EPEX
7th EP Album [소화(韶華) : Epilogue]
EPEX(이펙스)가
정규앨범 3부작 소화(韶華)
시리즈의 에필로그 앨범으로 돌아왔다.
이펙스는 지난
소화(韶華) 정규앨범 3부작을
통해 우리 시대 청춘들의 고민과 꿈, 그리고 사랑에 대한 이야기들과 청춘이기에 맞이하게 되는 본질적인
결핍과 결핍의 순간들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새로운 순간들을 맞이하는 가장 찬란한 청춘들의 이야기들을 낭만적으로 풀어냈다.
이번 소화(韶華) 정규앨범 3부작의
에필로그 앨범은 가장 뜨겁고 불완전한 시간들을 거쳐 또 다른 시작 앞에 서게 될 청춘들의 스스로에 대한 확신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1.
ECHO *Title
타이틀곡인 는 2000년대 감성의 미니멀한 사운드와 리드미컬한
그루브가 어우러진 곡으로 청춘들의 스스로에 대한 확신의 울림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Korean
Lyrics by 제프 (EPEX), 백승 (EPEX), 에이든 (EPEX), danke, 이은오 (ARTiffect), 이시연 (lalala studio), 선희 (ARTiffect), 구성민 (ARTiffect)
Composed
by Anthony Pavel, JBACH, Kaelyn Behr, MZMC
Arranged
by Styalz Fuego, MZMC
2.
매일의 내일
<매일의 내일>은
쉽고 간결한 멜로디와 다이내믹한 편곡이 아름다운 곡으로, EPEX 특유의 밝은 에너지가 돋보이는 미디엄
팝 곡이다. 어른과 아이의 경계에서 더 좋은 날에 대한 기대를 꿈꾸는 희망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Korean
Lyrics by 송유 (ARTiffect), danke
Composed
by KZ, 김태영, DINT, 백승 (EPEX)
Arranged
by KZ, 김태영
3.
BOYS IN THE BAND
는
포리듬이 강조된 밴드 사운드가 믹스된 힙합곡으로 자유분방하게 변하는 리듬과 리드미컬한 멜로디 라인이 독특한 그루브를 형성하고 있는 곡이다. 걱정하지 말고 어느 순간이건 그곳이 어디이건 우리는 함께 할 테니 매 순간을 즐기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Korean
Lyrics by 백승 (EPEX), 에이든 (EPEX), danke
Composed
by KZ, 김태영, Didrik Thott, Chris Wahle, DINT, 에이든
(EPEX)
Arranged
by KZ, 김태영
4.
사랑 아직 잘
몰라도
<사랑 아직 잘 몰라도>는
어쿠스틱 스트로크 라인이 매력적인 감성적인 록 발라드 스타일의 곡으로 EPEX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챈트 라인과 웅장한 하모니가 돋보이는 곡이다. 치열하게 고민한 사랑이라는 주제에 대해 아직은 잘 몰라도
원하는 건 너 하나라는 직설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Korean
Lyrics by 송유 (ARTiffect), danke
Composed
by KZ, 김태영, 변지환, DINT, MLC, Maria Marcus, 제프 (EPEX)
Arranged
by KZ, 김태영, 변지환